여행이야기

나는 어린 시절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프리랜서라고 대답하곤 했었다.

사실 프리랜서가 뭔지도 몰랐는데 말이다.

그리고나서, 중학교때는 영어과목을 정말 좋아했고, 고등학교때는 영어만 1등을 계속

했었다. 

20살이 되기도 전에 해외에서 일하고 살아가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관광경영과를 졸업하게 되었다

그리고 줄곧, 해외에서 일을 하는 직업을 가질수 있게 됨으로써, 정말 나는 

여행이 삶인 사람으로 살아갔다. 

2020년 코로나가 발생되기 전까진 말이다.

 

“때로는 길을 잃어야, 진짜 길을 찾는다.”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