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해교재 한 유닛 읽고,
단어 외우고, 문제 풀고, 채점하고.
그렇게 끝내면
과연 한 달 뒤에도 아이 머릿속에 남아 있을까요?
저희 학원에서는 여기서 끝내지 않습니다.
한 유닛을 충분히 읽고 이해한 뒤
파이널 테스트까지 마치면,
그 내용을 다시 **‘입으로 꺼내는 과정’**을 시작합니다.
본문의 핵심 표현과 내용을 반복해서 말하고,
아이 스스로 외워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합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직접 앞에 나와 스피치 발표를 합니다.
사실 영어를 읽어서 이해하는 것과
내 입으로 직접 말할 수 있는 것은 완전히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 연습을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직접 들어가서 듣고, 따라 말하고, 연습할 수 있는
스피치 연습 앱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교재 한 권을 많이 푸는 것보다 중요한 건
배운 영어가 아이 머릿속에 남고,
결국 아이의 입에서 나오게 만드는 것.
저는 그게 진짜 영어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독해교재, 여러분은 문제 풀고 어디까지 활용하고 계신가요?

https://forms.gle/qdpHRdF7Z6Q6ZBv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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